Our Story
현장에서 쌓은
18년의 이야기
저는 지난 18년간 한국의 수많은 기업들이 ‘좋은 제품’을 갖고도 미국 시장의 문턱에서 멈추는 것을 지켜봐 왔습니다. 문제는 제품의 품질이 아니었습니다. ‘누가, 어떻게, 누구에게 알리느냐’의 문제였죠.
저는 캘리포니아에 직접 뿌리를 내리고, 미국 소비자들이 실제로 어떤 콘텐츠에 반응하는지, 어떤 인플루언서를 신뢰하는지, 어떤 채널에서 구매 결정을 내리는지를 현장에서 배워왔습니다.
그 경험이 쌓여 지금의 Y&PEOPLE × Éclat Santé가 되었습니다. 1,200개 이상의 한국 기업이 저를 믿고 미국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